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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경험담

마사지카운터

  • Luvnhat
  • 2021-03-04 19:25
  • 댓글7
  • 조회700

술 먹고 본인이 홧김에 자르곤 돈을 안 주네요.
다른 매장 카운터 알바생도 그런식으로 자르고
같이 노동청에 신고했더니 그 친구는 입금하고
저는 왜 입금을 안 해줄까요.


개인적으로는 미안하다 어쩐다 들려오던데
저만 안 주니 이해가 안되더라고요.


낼 돈도 못 내고 다른 일을 하는데 기일을 못 지키니
내 신용도만 하락하고.. 힘드네요

같이 같은 내용으로 신고했는데 그 친구는 받을 금액이 더 커서 준걸까요? 저만 민사로 넘어갑니다..


지금도 버젓이 알바생 구인한다고 공고문 올라와져있고..
속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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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낸다 2021-03-04 19:51
노동청에 다시 문의 해보세요 돈 안 들어왔다고 ㅠㅠㅠ 진짜 고생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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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vnhat 2021-03-04 19:52
담당자분께서 합의 안하신다고 형사로 넘기셨대요 ㅋㅋ을매나 징하게 굴었음 그랬을까몰라요ㅠㅠ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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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dhwjs 2021-03-04 21:46
민사로 넘어가도 못받는게 현실이죠ㅠ
다들 신고하면 다 받을 수 있다 하시는데 현실은 그나마 사장이 덜 쓰레기여야 다 받는게 가능...반만 받거나 민사로 넘기는 사장들도 많아요. 제가 사업을 안해봐서 민사로 넘어가면 어떤 피해가 가는지 모르겠지만 그 피해가 작으니 배째는 사장이 많은거 아닐까요? 그래서 전 큰 금액아닌 이상은 신고하라고 추천을 잘 안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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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vnhat 2021-03-04 21:50
그런 사장들은 그냥 자기가 일했으면 좋겠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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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k901 2021-03-24 05:55
신고 안 할줄 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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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_32282**6 2021-03-30 03:58
혹시 지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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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vnhat 2021-03-30 04:07
경기도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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