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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경험담

오늘 박람회 유아용품점에서 알바 하루하고 짤렸습니다.

  • tjdals1**4
  • 2021-03-04 19:56
  • 댓글2
  • 조회449

박람회에서 아이들 동화책같은거랑 유아용품도 같이 파는 곳이었거든요.

오늘 약속대로 열심히 하는데 오늘 중간 매상 이야기 하면서

우리랑은 맞지 않는것 같다. 그만가보라고

나도 영업직이 않맞는다는거 아는데 그래도 열심히 나름 호객하면서

지나가는 사람에게 목욕장낭감이랑 신생아 요조 보고가주세요~ 라며 했는데

하아....코로나 때문이기도 하고 남자가 애기 장난감 들고서 호객 해봐야 얼마나 효과 있겠음

잘하는 사람은 잘하겠지만 적어도 남에게 내일을 떠넘기지는 말자는 주의라서

그래도 뭐라고 해보자는 취지로 했는데 5시간만에 잘렸네요. 오후 5시에 까지만 운영하는데

못채우고 잘리니....물건 못파는게 답답한건 알겠는데 외쳐서 재미있게 이야기 해도 듣지 않고

코로나 때문에 손님도 없고 최저시급 영향도 있지만 고용자 입장에서는 경력 신입을 원하는게 많아짐

근데 신입에게 그이상의 할당량을 요구한다는것 자체가 문제 아닌가요?

게다가 단기 일바에게 자르기 편하니까 단기 알바 쓰는거겠지만 지난달에도 같은 공고 올려서 모집하는거 봤는데

요즘 정말 어렵네요.

두시간만에 아들놈 때문에 나가야 겠다는 소리 못하니 눈치없다고 잘라버린 인간이나

파는 매상이 시원찮다고 잘라버린 인간이나

다들 힘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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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sbx 2021-03-04 20:01
저도 오늘 베페에서 하루 일했는데 다른 알바보다 30분 일찍 보내더니 문자로 낼부터 나오지 말라고 잘라버림.. 저희는 열심히 한다고 한거잖아요 근로계약서도 안썼는데... 신고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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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2**3 2021-03-30 15:26
베이비페어 박람회 유모차 판매스텝으로 일한적 있는데 일할려면 마치 10년동안 판매직 한거처럼 일해야되요
저도 하루만 하고 봉투쓱 주더라구요~ 바이바이 매상없거나 손님들 안오면 바로 아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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